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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소방서, 현장지휘관 중심 재난 대응역량 강화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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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4/08/07 [16:00]

남동소방서, 현장지휘관 중심 재난 대응역량 강화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4/08/07 [16:00]

 

[FPN 정재우 기자] = 남동소방서(서장 나기성)는 7일 본서에서 현장지휘관 중심의 재난 대응역량 강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전기차 화재 등 대규모 재난 대응을 위해 상황별 현장지휘 수행능력 등 현장지휘관 중심의 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훈련을 기획했다.

 

훈련 내용은 ▲선착대장 초기 상황보고 및 현장지휘 ▲단위지휘관 현장도착 보고 및 지정받은 구역에서의 활동 진행 상황 보고 ▲현장대응단장 지휘권 선언 및 위치통보, 각 출동대에 명확한 임무지시, 우선순위에 따른 소방력 배치 등으로 구성됐다.

 

나기성 서장은 “대형 화재 현장에서 현장지휘관은 긴급대응활동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함으로써 재난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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