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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2025년 새해 맞아 충혼탑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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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1/02 [12:30]

동해소방서, 2025년 새해 맞아 충혼탑 참배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1/02 [12:30]

 

[FPN 정재우 기자] =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2025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9시 천곡동 충혼탑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는 을사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됐다.

 

참배에는 심규삼 서장과 소방행정과장, 대응총괄과장 등 총 15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그 뜻을 기렸다.

 

 

심 서장은 “앞으로도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그 뜻을 이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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