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동해소방서(서장 심규삼)는 2025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9시 천곡동 충혼탑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번 참배는 을사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됐다.
참배에는 심규삼 서장과 소방행정과장, 대응총괄과장 등 총 15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그 뜻을 기렸다.
심 서장은 “앞으로도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그 뜻을 이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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