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서울119특수구조단(단장 김용근)은 수난구조대가 지난 13일부터 내달 28일까지 동절기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한강의 저수온 적응성을 높이고 돌발상황 등 위기관리 능력을 제고하고자 추진됐다.
장소는 한강 결빙 지역과 광나루 수난구조대 훈련장이다.
원용기 수난구조대장은 “동절기 한강 등 내수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수난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수난구조대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자 이번 훈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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