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월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2/10 [11:45]

영월소방서,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2/10 [11:45]

 

[FPN 정재우 기자] = 영월소방서(서장 김동훈)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소방공무원 202명과 의용소방대원 385명이 비상출동대기 상태에 돌입해 재난 시 소방관서장을 중심으로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소방력을 집중 동원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화재위험 요인 사전 제거 등 안전환경 조성 ▲지휘관 중심 대응체계 확립과 화재 초기 가용 소방력 집중 투입 등 총력 대응 ▲봄철 산불 예방 현장점검 및 현장 대응 태세 확립 등이다.

 

김동훈 서장은 “관내 순찰을 포함한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해 긴급 대응 태세를 확립한다”며 “정교한 대응ㆍ선제적 예방으로 군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포토뉴스
[릴레이 인터뷰] “환자를 ‘사례’ 아닌 ‘사람’으로 바라보는 응급구조사 되길”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