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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봄철 산불 대비 합동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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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4/29 [15:00]

하동소방서, 봄철 산불 대비 합동소방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4/29 [15:00]

 

 

[FPN 정재우 기자] = 하동소방서(서장 서석기)는 지난 28일 화개면 전통사찰 쌍계사에서 봄철 산불 대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을 맞아 대형 산불과 그로 인한 전통사찰 문화재 소실에 대비하고자 추진됐다.

 

훈련에는 소방서와 하동군청, 쌍계사, 지리산국립공원공단, 문화재 돌봄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소방서는 연막탄을 활용해 임의 화점을 가정하고 ▲산불진화차량 배치 및 화재진압 ▲예비주수를 활용한 산불 연소 확대 방지 ▲자체소방시설(방수포)을 활용한 사찰 방어 및 화재진압 ▲중요 국가유산 방어 및 반출 ▲산불진압장비세트를 활용한 산불진압 등 내용의 훈련을 전개했다.

 

 

서석기 서장은 “전통사찰 화재는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있어 초기 대응ㆍ진압이 굉장히 중요하다”며 “평소 실제와 같은 지속적ㆍ반복적 훈련을 통해 대형 산불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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