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구중부소방서(서장 박정원)는 지난 26일 여성 소방공무원과의 ‘담장 허물기’ 소통 차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 소방공무원들의 소통을 통해 내부 청렴도를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박정원 서장과 여성 소방공무원 9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장활동 중 느꼈던 애로사항과 근무환경 개선안,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며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내용을 논의했다.
박 서장은 “여성 소방공무원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근무 여선 개선 등 조직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조직 내 집단의 소통을 통해 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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