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을 위한 방역 급수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소방서는 강진, 장흥군의 방역활동 급수지원 요청에 따라 리에 설치된 4개소 AI방역초소에 물탱크 및 펌프차을 동원해 하루 평균 7차례 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85톤의 급수를 지원했다. 또한 지원활동을 펼치는 소방대원에 의한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급수지원시 차량소독 및 개인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등 안전대책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이정우 방호구조과장은 의용소방대장들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강도높은 지원체계를 확립하고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김경철 객원기자 senven@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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