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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소방서,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 민ㆍ관 합동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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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8/25 [09:56]

동대문소방서,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 민ㆍ관 합동간담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8/25 [09:56]

 

[FPN 정재우 기자] = 동대문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청량리도매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민ㆍ관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통시장의 화재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선 ▲전통시장 소방안전 대책 ▲자율소방대 운영 협의회 활성화 방안 ▲화재 취약요인 개선책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시장 상인들은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자율소방대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소방서는 상인들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신속한 초기대응 역량을 높이고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안전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흥곤 서장은 “전통시장은 다중이용시설로 화재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민ㆍ관이 함께 힘을 모아 안전망을 튼튼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인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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