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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북소방서, 차량 화재 진압… 차주는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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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8/26 [10:00]

서울강북소방서, 차량 화재 진압… 차주는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 시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8/26 [10:00]

 

[FPN 정재우 기자] = 서울강북소방서(서장 이상일)는 지난 18일 차량 화재가 발생해 차주가 ‘보이는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차주는 이날 차내에서 화염을 목격하고 보이는 소화기를 가져와 분사해 연소 확대를 막았다.

 

이후 출동한 소방대는 불길을 모두 잡고 안전조치를 취했다.

 

이 화재로 차량 배선 일부가 소실되는 재산피해가 나왔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초기 소화기 등을 활용한 신속한 대응은 연소 확대를 차단할 수 있다”며 “평소 주변의 보이는 소화기의 위치를 확인해두고 유사시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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