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양구소방서(서장 권혁범)는 29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2025년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현에서 119안전체험장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체험장은 배꼽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소화기ㆍ소화전ㆍ완강기 사용법 교육 및 체험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 및 체험 ▲개인안전장비 착용 및 기념 촬영 ▲소방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체험장에서 소방서는 방문객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생활 안전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위급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
권혁범 서장은 “축제 현장을 찾은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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