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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배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 “강한 연대로 국민안전과 소방산업 발전 이루겠다”

취임식 갖고 공식 업무 시작… 임기 2029년 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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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3/24 [21:15]

이기배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 “강한 연대로 국민안전과 소방산업 발전 이루겠다”

취임식 갖고 공식 업무 시작… 임기 2029년 2월까지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6/03/24 [21:15]

▲ 이기배 제7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FPN


[FPN 박준호 기자] = 이기배 제7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이 24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 자리엔 홍영근 서울소방재난본부장과 한선 소방청 장비기술국장 직무대리, 박종원 제6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 김창진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 이일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 김미경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박경환 한국소방기술사회장, 강윤진 한국화재소방학회장, 정명진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장, 현해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 이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 ▲한국소방시설협회 ▲소방산업공제조합 ▲대한소방공제회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 ▲한국소방산업협회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한국화재소방학회 ▲전국대학소방학과교수협의회 ▲한국소방기술사회 ▲한국소방시설관리사협회 ▲한국국어능력평가협회 ▲한국시설물화재안전진단원 ▲한국소방자원봉사단 우리함께 등으로 구성된 연합체다.

 

이번에 새롭게 취임한 이기배 신임 연합회장은 제14대에 이어 15대 한국소방시설관리협회장을 역임 중인 인물이다. 지난달 20일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 이사회에서 연합회장 선출 의결권을 가진 15개 회원 단체 중 9곳의 지지를 얻어 선출됐다.

 

이기배 신임 회장은 “각 소방단체를 찾아가 비전을 경청해 꿈이 이뤄지도록 하겠다. 특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방청 등과 주기적으로 정책 간담회를 열어 현안이나 애로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서로 강한 연대로 국민안전과 소방산업 발전을 이루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임하는 박종원 전 연합회장은 “사실상 난파선이었던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가 다시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었던 건 오로지 이 자리에 계신 회원 단체장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지난 3년간 부족했지만 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기배 연합회장의 임기는 2029년 2월 20일까지다.

 

한편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는 이날 이ㆍ취임식에 앞서 총회를 열고 ‘총재’ 직함을 ‘연합회장’으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을 심의ㆍ의결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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