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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청사 내ㆍ외부 봄맞이 환경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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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31 [17:11]

종로소방서, 청사 내ㆍ외부 봄맞이 환경정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31 [17:11]

▲ 종로소방서 직원들이 청사 후원 화단의 낙엽과 토사,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 종로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30일 오후 2시 청사 내ㆍ외부에 대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전 직원의 자발적 참여하에 겨우내 쌓인 먼지와 낙엽, 각종 폐기물을 정리하고 시설 주변을 정돈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 청사 차고 청소 © 종로소방서 제공

 

이날 직원들은 차고지를 비롯해 장비 보관 구역, 청사 주변 화단ㆍ배수로, 건물 외곽 공간을 정비했다. 특히 소방차량 출입구와 주차 구역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낙엽과 토사를 제거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힘썼다. 또한 대시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화단을 정리하고 잡초 와 쓰레기를 제거했다.

 

소방서는 이번 환경정비가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의 기본을 재차 다지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 청사 뒷면 화단 정비 © 종로소방서 제공

 

 

장만석 서장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청사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근무 환경을 스스로 정비하고 가꾸는 일은 단순한 청결 유지 차원을 넘어 시민에게 신뢰를 주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이어 “깨끗하고 정돈된 청사는 곧 우리의 준비된 자세이자 안전을 향한 책임감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상호 협력해 쾌적하고 활기찬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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