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지난 3일 ‘제20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매년 300만명 이상이 찾는 우리나라 대표 봄 축제다. 영등포소방서는 축제장 사고에 대비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현장상황실을 운영하며 소방차량을 근접배치한다.
김 본부장과 소방서 등 관계기관 관계자들은 현장점검과 함께 안전관리 대책을 검토했다.
정영태 서장은 “매년 여의도에서 열리는 봄꽃축제는 많은 시민이 방문하는 행사 중 하나”라며 “안전사고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