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대구강북소방서(서장 장인철)는 7일 선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강북사랑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고령 주민에 대한 급식 지원과 배식 봉사,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협력단체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48명이 참여해 고령 주민 160여 명에게 급식을 지원했다. 활동 비용은 보직 간부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이후 여성의용소방대의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소방상식 퀴즈,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 등 연령대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인철 서장은 “간부들의 정성이 지역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더불어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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