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청주동부소방서(서장 한종우)는 지난 9일 증평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5회 충북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관내 출전팀이 대학ㆍ일반부 분야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률 향상과 생명 존중 문화 조성ㆍ확산을 위해 매년 열린다. 경연은 8분 이내의 상황대처 능력을 포함한 퍼포먼스형 심폐소생술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올해 대회에는 총 14개팀이 출전해 경연을 펼쳤다.
청주동부소방서 대표로는 ‘we can do’팀(충북안전체험관 전은정, 변진섭, 김종훈, 박준혁, 곽민용)이 대학ㆍ일반부 무대에 올라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 수상으로 내달 27~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전국 일반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한종우 서장은 “열심히 연습해 준 선수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심폐소생술이 더 널리 전파되길 바라고 한 사람의 생명을 더 구할 수 있는 발판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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