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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에 이형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입법ㆍ행정 네트워크 활용한 소방산업 위상 제고 등 3대 핵심 약속 발표
이형석 이사장 “입법 현장 네트워크 발휘해 조합의 새로운 도약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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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4/27 [09:27]

신임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에 이형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입법ㆍ행정 네트워크 활용한 소방산업 위상 제고 등 3대 핵심 약속 발표
이형석 이사장 “입법 현장 네트워크 발휘해 조합의 새로운 도약 만들 것”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6/04/27 [09:27]

▲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

 

[FPN 박준호 기자] = 이형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7대 소방산업공제조합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소방산업공제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3일 본사 회의실에서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이사장은 전남 순천 출신으로 조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졸업 후에는 광주은행에 입사해 노동조합위원장으로 활동했다.

 

1997년 새정치국민회의를 통해 정계에 입문했고 1998년부터 2006년까지 광주광역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 기간 제4대 광주광역시의회 의장도 역임했다.

 

참여정부 시절인 2007년에는 청와대 비서관으로 근무했으며 2012년에는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을 지냈다.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광주 북구을에 당선돼 국회에 입성했다. 특히 재임 기간 내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이날 이 이사장은 소방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디지털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 ▲손해배상책임공제 활성화를 통한 경영 안정 지원 ▲입법ㆍ행정 네트워크를 활용한 소방산업의 위상 제고 등 3대 핵심 약속을 발표했다.

 

이 신임 이사장은 “대한민국 소방산업의 든든한 버팀목인 조합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21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쌓은 전문적 식견과 입법 현장의 네트워크를 발휘해 조합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혼자 가면 길을 만들지만 함께 가면 역사를 만든다”면서 “손해배상 책임공제가 줄 안정감이 조합원 일상에 깊이 스며들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원팀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 이사장의 임기는 2년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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