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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서장 이기춘) 저전119안전센터는 지난 20일 순천시청 공무원 250여명 참가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지자체 중심으로 관련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전국단위 캠페인 실시로 범국민 공감대 확산 및 시나리오에 의한 훈련이 아닌 화재대피 훈련과 병행하여 긴급차량이 실제 출동하는 국민 체감형 훈련을 실시했으며,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익히기 등 소방안전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순천소방서 관계자는 “정부에서는 최근 고층아파트 화재 시 불법주정차 등으로 소방차 현장도착이 늦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심정지 환자 등에 대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이 지연되어 소중한 생명이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골든타임 개념을 재난현장에도 적용해 긴급차량의 도착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훈련을 중점 실시하여 범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을 통한 출동여건을 개선코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훈 객원기자 aryuje@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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