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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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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7/04 [10:42]

광양소방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당부

이훈일 객원기자 | 입력 : 2014/07/04 [10:42]
광양소방서(서장 나윤환)는 여름철 강ㆍ계곡ㆍ바다 등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의 증가에 따른 물놀이 안전사고발생률이 높아지고 있어 휴양지에서의 물놀이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물놀이 안전사고는 대부분 사고자의 무관심, 방심 및 간단한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일어나며, 한번 사고가 발생하면 생명을 잃을 확률이 매우 높은 사고 중 하나이다. 

다음의 물놀이 안전수칙을 꼭 지켜 여름철 피서를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도록 하자.
▲물에 들어가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
▲수영 중 피부가 당겨질 때에는 물놀이 중지,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어린이들은 얕은 물에서도 사고 위험이 있어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안전요원 등 사람이 많은 곳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자신의 능력을 과시 하지 않는다.
▲구조 경험이 없는 사람은 무모한 구조를 삼가야 한다.
▲물에 빠진 사람을 발견하면 주위에 소리쳐 알리고 구조에 자신이 없으면 함부로 물속에 뛰어 들지 않는다. 

광양소방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는 주로 주말이나 낮 시간 때에 집중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물놀이 금지구역에서의 물놀이와 음주 후 수영이나, 어린아이 보호 소홀 등으로 발생하는 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훈일 객원기자 paramil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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