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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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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원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3/06 [14:31]

영주소방서, 심폐소생술 서포터즈 모집

안중원 객원기자 | 입력 : 2015/03/06 [14:31]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오는 31일까지 의용소방대원과 보건관련학과 학생, 자원봉사에 관심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영주소방서의 평균 출동거리는 11.5km로 시속 100km/h로 출동 한다고 해도 6~7분이 소요되고 여기에 교통정체, 골목길 등 교통상황에 따라 시간은 더욱 지체될 수밖에 없다.

심정지환자의 경우 4분 경과 후 1분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하고 10분경과 시 생존율은 5%미만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심폐소생술 서포터즈는 심정지환자 발생 시 영주소방서에서 신고정보를 서포터즈에게 문자를 발송해 최인근의 서포터즈가 구급차 현장도착 전 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제도이다.

서포터즈는 의용소방대원, 보건관련학과 학생, 자원봉사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고 영주소방서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에서 3시간 수료 후 수료증을 발급받으면 서포터즈로 활동할 수 있다.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 서포터즈가 확대 될수록 심정지환자의 소생율을 높이는데 큰 도움 된다"며 "신청 희망자는 영주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구급담당자 고민혁 054-630-0353)로 전화해 상담과 신청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안중원 객원기자 clide28@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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