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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봄철 산불발생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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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경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3/30 [10:50]

의령소방서, 봄철 산불발생 주의 당부

이전경 객원기자 | 입력 : 2015/03/30 [10:50]
 
의령소방서(서장 조길영)는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봄철 산불예방 및 진압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10년간 전국에서 연평균 384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시기별로 보면 봄철(3월~5월)에 집중돼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에는 하루 30건의 산불이 발생됐으며 본격적인 영농준비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소각행위와 청명ㆍ한식 일을 맞아 성묘객에 의한 산불발생이 빈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의령소방서는 봄철에 집중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의용소방대 활용한 산불예방 홍보활동 전개 ▲논두렁 태우기 사전신고 정착 ▲산불발생 취약지역 집중관리 ▲신속 정확한 상황관리(보고,전파) 체계 구축 등을 할 방침이다.

조길영 서장은 "산불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봄철에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담뱃불, 불장난, 소각 등 원인이 될 만한 행위는 인접지역에서 절대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전경 객원기자 supia022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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