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취임한 이창섭 신임 아산소방서장(사진)은 “아산시는 최첨단 산업도시 조성 등으로 소방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예방행정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추진력과 기획력이 탁월하고 소방업무에 해박한 지식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서장은 지난 90년 소방간부후보생 제6기로 입문한 뒤 경북 경산소방서 조영파출소장, 평택소방서 소방과장, 경기도소방학교 교학과장, 중앙소방학교 교관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경북 대구 출신으로 부산공업대학교, 영남대학교 대학원을 거쳐 소방공무원으로는 최초로 호서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한 학구파로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만능 스포츠맨이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