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소방본부, 겨울철 화재저감 및 인명피해 방지대책 추진안전한 겨울나기 위한 예방순찰 강화 등경상북도 소방본부에서는 최근 강추위가 계속되는 등 화재발생이 많은 겨울철을 맞아『도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경북실현』을 위해 취약시기별 화재특별경계근무 강화하는 등 화재발생 감소와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 강력히 추진키로 했다. 올해 경북도내 화재발생 통계를 보면 화재건수는 11월 30일 현재 1,647건 발생으로 전년보다 8.0% 감소하였으나 11월에는 전년 11월 대비 12.4% 증가하였고, 사망자 수는 11월 30일 현재 31명으로 전년대비 13.82%가 감소하였으며, 9월에는 사망자가 없었고 10월 5명 11월 2명 등 월별 꾸준히 감소추세에 있으나 재산피해는 11. 30 현재 7,284백만원으로 전년대비 0.6%가 증가하였으며 11월중에는 전년대비 9.3%가 증가하였다. 최근 11월 28일 00군 00면 00양곡창고에서 창고보수공사를 하던 중 불티가 인근 가연물에 착화 화재가 발생 천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화재발생 감소와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계획에 의한 안전관리를 적극추진하며, 주거형비닐하우스 등 소외계층 주거시설 등 안전사각지대에 대한 안전점검 및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하여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화재발생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집중 강화하며, 대형사고 및 인명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신속한 대응은 물론 유관기관 협조·지원체제를 정비하며 사고유형별 특수장비 및 긴급동원체제를 구축하여 효율적인 소방현장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 다가오는 성탄절, 연말년시 등 화재취약 시기별에는 다중이 운집하는 장소에 소방차, 119 구급대를 전진 배치하는 등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특별소방안전점검을 '05. 12. 1부터 '06. 2. 28까지 3개월간 다중이용업소(신종포함),대형화재 취약대상, 지하시설물(지하상가,차량터널),대량위험물 등, 재래시장, 백화점, 대형점포, 복합영상, 극장, 여객터미널, 철도역사, 사찰 등 종교시설 등을 대상으로 소화기 등 기초 소화설비 구비 및 작동상태 확인, 화재경보설비, 가스누설경보기, 누전차단기 등 관리실태 확인, 화재보험가입 및 기타 화재발생시 연소 확대 요인 제거 조치함은 물론, 비상구를 폐쇄하거나 복도·통로 등 장애물적치 금지 및 비상구 확보 집중단속(비상구 소급적용 기간인 '06. 5. 29 이전에 안전시설 설치 완료하도록 지도 병행)과 관련시설에 대한 강화된 소방법규 내용 안내 및 교육·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화재발생시 소방차 화재현장 출동로 확보위한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소방현장활동 장애물 제거 또는 이동조치를 하며, 중대한 법령위반 사항에 대하여는 관계기관 통보 및 의법 조치하는 등 운영개선이 필요한 과제에 대하여는 관계기관과 협의, 개선 추진하기로 하였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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