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방서(서장 이재욱)는 지난 20일 오후 영천시 종합복지센터 강당에서 명예119요원에게 재난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영천지역내 활동중인 미리알리오 명예119요원은 총 132명으로 집배원 50명과 모범운전자 38명, 요양보호사 44명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날 교육은 재난 역량강화를 위한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익히기와 주변의 위험사항 발견시 119신고 및 초기대응에 대한 당부를 중점 시행했다. 또한 영천소방서 119생명지킴이와 함께 심폐소생술 직접 체험도 함께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소방서 관계자는 “신속한 신고와 빠른 초기대응만으로도 재난예방에 큰 힘이 된다”며 “명예119요원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화재없는 안전도시 영천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지원 객원기자 easyone4321@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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