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는 20일 ‘제10회 전남 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 광양대표로 참가하는 혜화유치원과 광양가야초등학교를 방문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6월 3일 전라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전남 119동요경연대회’는 어린이와 학부모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부 12개 팀, 초등부 12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위미환 방호구조과장은 “119동요대회는 노래를 통해 어린이들이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방지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데 있다”며, “즐거운 마음으로 이번 동요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훈일 객원기자 paramil3@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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