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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함 등 일제 정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수난사고 위험지역 중점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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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7/21 [11:09]

공주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함 등 일제 정비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수난사고 위험지역 중점관리

신봉철 객원기자 | 입력 : 2015/07/21 [11:09]
▲ 공주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함 등 일제 정비     ©신봉철 객원기자

 

공주소방서(서장 손정호)는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과 연계한 하천, 계곡 등 수난사고 위험 장소에서 물놀이객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인명구조함 일제 정비 추진 등 수난사고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인명구조함, 위험표지판 등 일제 점검 및 정비 추진 ▲구명부환, 구명로프, 구명조끼 등 수난구호 장비 정비 등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구명부환, 구명로프, 구명장대 등을 사용한 인명구조 체험 교육 ▲PT병을 여러 개 묶어 밀봉 후 사용하는 구명 부환제작법 교육 ▲수난사고 익수자에 대한 응급처치 체험 교육 등 물놀이객과 함께하는 수난사고 예방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최주현 화재대책과장은 “공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인명구조장비를 개인적 용도를 위해 들고 가거나 훼손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한다”며 “인명을 구조하는 장비인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분실 및 훼손 되지 않도록 공주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신봉철 객원기자 sbc060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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