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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방서, 무더위 철 야외활동 시 벌레 물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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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7/21 [15:53]

서천소방서, 무더위 철 야외활동 시 벌레 물림 주의

신선아 객원기자 | 입력 : 2015/07/21 [15:53]

본격적인 무더위 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벌 쏘임, 벌레 및 뱀 물림 등 사고가 잇따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철을 맞아 올 한해 서천군 내 벌집제거 및 벌쏘임 등으로 출동한 건수는 총 10건으로 앞으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야외활동 시 이와 같은 벌레 물림,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화, 작업화, 모자, 장갑 등을 착용 신체노출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벌에 쏘이지 않으려면 화려한 옷을 피하고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고 단맛과 향이 나는 음식은 가급적 들고 다니지 말아야 한다.

 

특히 벌집 발견 시 직접 제거하려다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은 만큼 119로 신고하고 벌에 쏘인 뒤 몸이 붓거나 통증이 계속되면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만약 벌에 쏘였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벌침을 제거하고 나서 찬물이나 얼음찜질을 하고 진통소염제를 발라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히도록 한다.

 

서천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각종 해충이나 독사에 대해 평소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신선아 객원기자 catalentine1@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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