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소방서(서장 이한구)는 지난 28일 남해 서면 남상마을 이◯◯씨에게 ‘남해 제9호 119희망의 집’을 제공하는 입주식을 가졌다.
이번 ‘제9호 119희망의 집’은 지난 2월 22일 이◯◯씨가 거주하는 목조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실의에 빠진 주민에게 삶의 터전을 제공하고자 남해소방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며 이는 도비 1,500만 원, 군비 1,500만 원 등 총 3000여만 원이 지원됐다.
또 이번 행사에 제윤억 부군수와 박춘식 도의원 등 많은 내빈들과 여동찬 이장단장 등 마을 주민들이 참가해 화재피해를 입은 이◯◯씨를 격려하고 새보금자리에서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응원했다.
이한구 소방서장은 “남해 제9호 119희망의 집 제공을 위해 후원해주신 남해군 관계자들과 두강건설 서순자 대표에게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119희망의 집이 이보균씨에게 새로운 희망의 밑거름이 돼 앞으로 더욱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정모 객원기자 halo127@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