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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가을철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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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8/31 [11:15]

울진소방서, 가을철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 시작

김택한 객원기자 | 입력 : 2015/08/31 [11:15]

 

울진소방서(서장 장훈욱)는 가을 등산철을 맞이해 오는 9월과 10월동안 등산목 안전지킴이 활동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울진에는 자연휴양림 통고산을 비롯해 백암산, 응봉산 등 등산하기 좋은 산이 많다. 해마다 등산철에 발생하는 산악사고를 방지하고자 등산목에 안전지킴이를 배치하며 특히 등산객이 많이 찾는 가을 주말에는 캠페인을 실시한다.

 

울진소방서는 관할 119안전센터와 의용소방대, 민간구조대, 산악구조대 등 다수의 인원을 편성해 산악사고 안전지도 및 산불예방 홍보를 실시하며,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함께 진행한다.

 

소방대원과 구급차의 근접배치로 신속한 사고대응이 이뤄지도록 대비하며 응급의료세트, 천막 등을 동원한 현장 간이 의료소의 운영으로 등산객 편의제공도 함께할 계획이다.

 

장훈욱 울진소방서장은 “푸른 녹음이 단풍으로 물드는 가을은 산을 찾기 좋은 계절이지만 최근 5년간 산악사고는 연평균 15%정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가을철 심신의 힐링을 위해 찾은 산에서 안전수칙 준수로 부디 사고 없는 산행을 즐기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김택한 객원기자 kth1301@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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