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금산119안전센터(센터장 설장환)는 지난 5일 오전 8시경 왜관읍 낙산리 도로상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해 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 날 사고는 5톤 트럭과 1톤 트럭이 충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1톤 트럭 운전자 박모(남,26세)씨가 턱부위 열상 및 치아 파손 등 중상을 입고 차량 내에 갇혀 있던 상황에서 출동한 금산119안전센터 구급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칠곡소방서 관계자는 “대부분의 사고는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므로 운행 시 항상 안전거리 확보 및 속도규정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영수 객원기자 hemosu0418@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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