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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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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경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9/22 [10:09]

의령소방서,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

이전경 객원기자 | 입력 : 2015/09/22 [10:09]
▲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    © 이전경 객원기자

 

의령소방서(서장 오경탁)는 추석연휴를 맞아 의령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 25일 오후 6시부터 30일 오전 9시까지 화재 등 재난의 사전예방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인력 693명(소방공무원 67, 의무소방원 3, 의용소방대원623), 장비 18대를 동원하여 관내 화재취약대상에 대해 화재 감시체제를강화 할 예정이다. 중점사항은 ▶화재취약지역 현장점검을 통한 위험요인 사전 제거 ▶소방관서장 중심의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긴급출동태세 강화 ▶119구조ㆍ구급대 긴급대응태세 구축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등이다.

 

오경탁 서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 화재를 비롯한 각종 안전사고 예방활동 및 긴급대응태세를 확립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도 외출이나 귀성길에 오르기전에 집 안의 전기ㆍ가스시설을 확인하고 자동차를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전경 객원기자 supia022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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