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후 3시 30분경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청도하나로마트에서 74살 김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하나로마트 출입문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나오던 김모 씨(남, 75세) 부부가 사고로 부서진 유리파편을 맞아 남편 김모 씨는 다리통증을 호소했으며 부인 조모 씨(여, 72세)는 오른쪽 손목 부위에 3㎝정도 열상을 입는 부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지난 주말에만 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운전자들의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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