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소방서(서장 이강동)는 9일 소방의 날을 맞아 '119캠페인'을 펼쳤다. '우리집 소화기 1개 경보기 1개는 생명을 9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대구 북구 대현동 및 복현동 주택가 일원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촉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소방관은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가 가정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2017년 2월 6일부터 대구광역시 모든 주택에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해야하는 기초소방시설 설치 의무화가 시행된다"고 전했다.
김인순 객원기자 zhsks23@daegu.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