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화학사고 현장대응력 강화 ‘냉동창고 합동 소방훈련’

광고
오정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11/23 [13:50]

화학사고 현장대응력 강화 ‘냉동창고 합동 소방훈련’

오정률 객원기자 | 입력 : 2015/11/23 [13:50]

 

인천계양소방서는 지난 20일 오전 9시 30분 계양구 작전동에 위치한 한익스프레스에서 자위소방대의 소화ㆍ통보 및 피난 등 초기대응능력배양과 화재 상황별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냉동창고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소방공무원ㆍ자위소방대원 34명과 소방차량 7대가 동원된 가운데 자위소방대와 소방관서와의 유기적인 공조체제 구축으로 냉동창고의 화학사고 현장대응력 강화 및 신속한 사태수습을 위해 민ㆍ관 합동으로 시행됐다.

 

훈련상황은 한익스프레스 냉동창고 1층에서 암모니아 가스 누출에 의한 화재가 발생해 독성가스 및 농연이 순식간에 1층 전체로 확대돼 근무하는 직원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을 가상함으로써 자위소방대원의 초기 상황전파 및 소화활동, 인천광역시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SOP)에 의한 소방대원의 단계별 상황 대응활동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화재와 화학사고는 철저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재난발생 초기 골든타임 5분 내에 얼마나 빨리 효율적으로 대응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결과가 나타난다”며 “실질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자율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오정률 객원기자 ksyojr@korea.kr

인천계양소방서 소방홍보팀 소방교 오정률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