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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에 고객편의시설, 안전시설 설치

중소기업청, 58개 시장에 국비 87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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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07/04/19 [12:24]

재래시장에 고객편의시설, 안전시설 설치

중소기업청, 58개 시장에 국비 87억원 지원

이지은 기자 | 입력 : 2007/04/19 [12:24]
재래시장 상인과 소비자들이 같이 이용하는 공동시설 및 안전시설 등에 대해 정부가 적극 지원에 나선다.

중소기업청(청장 이현재)은 강원 속초 중앙재래시장 등 58개 시장을 "2007년도 재래시장 구조개선 공동사업"의 지원대상 시장으로 선정ㆍ지원한다고 밝혔다.

"구조개선 공동사업"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재래시장 상인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사업비의 90%(정부 60%, 지자체 30%)범위내 최고 4.5억원(정부 3억원, 지자체 1.5억원)까지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국비 87억원을 지원키로 하였다.

금년도 지원내용을 보면, 공동시설ㆍ화장실 등 고객편의시설 41개 시장, 전기ㆍ소방 등 안전시설 4개 시장, 시설현대화 마무리 12개 시장 등 58개 시장에 대하여 지원하게 된다.

이번 지원으로 청주 운천시장, 고창 무창시장 등은 공용화장실 설치를통한 환경개선으로 고객에 다가가는 기반을 조성하게 되며, 평택 송북시장, 옥천 종합상가 등은 전기시설 개선 지원을 통하여 시장 내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대구 서문시장, 인천 신기시장 등은 고객지원센터를 설치하게 됨으로써 한 차원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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