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서장 이한구) 물금의용소방대에서는 지난달 28일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하여 이웃돕기 실천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물금119안전센터 직원과 물금의용소방대 대장(박성화)ㆍ여성대장(진경숙) 등 8명은 물금읍 지역에 기초생활수급세대 중 2가구를 선정해, 쌀 50kg 한포와 각종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물금119안전센터장은 “최근 매서운 추위로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나눔을 통해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양산소방서는 2016년 설 명절을 맞아 직원 35명이 참여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 15가구 17명에게 따뜻한 소방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동현 객원기자 espresso85@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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