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용산소방서(서장 최재천) 구급대원이 22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KBS 본관에서 제21회 KBS119상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거뒀다.
KBS119상은 재난현장에서 희생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 선 119대원 및 기관, 단체를 포상하는 행사로 수상자에게는 1계급 특진이라는 영예가 주어진다.
이날 시상식에는 전국에서 모인 21명의 본상 이상 수상 소방대원과 특별상을 수상한 창원 마산소방서, 경기도 평택소방서 포승119안전센터, 공로상에 가천대 길병원 우재혁 전문의, 순천향대 천안병원 문형준 교수가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성규 객원기자 lsk87@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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