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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소방서, 생태텃밭과 함께 자라는 안전새싹 소방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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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경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7/07 [16:40]

인천공항소방서, 생태텃밭과 함께 자라는 안전새싹 소방안전교육

황은경 객원기자 | 입력 : 2016/07/07 [16:40]
▲ 안전새싹 소방안전교실 운영     © 황은경 객원기자

 

인천공항소방서(서장 유형민)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 3일간 공항세관어린이집 등 3개소 대상으로 생태텃밭과 함께 자라는 안전새싹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누리과정(유치원,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자신의 손으로 키우고 재배하는 생태텃밭 체험과 동물(개, 닭, 토끼 등)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고 돌좌 주는 과정을 연계한 소방교육을 실시함으로 정서적 안정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호기심과 더불어 재미있는 소방안전체험을 통해 안전의식 조기함양을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안전새싹 소방안전교육은 ▲소방차 견학과 물소화기 체험 교육 ▲옥수수 씨앗 심기 ▲토끼 먹이주기 순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서에 오면 소방차량만 보는것이 아니라 안전의식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도 배우는 열린 소방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생태 텃밭과 함께하는 안전새싹 소방안전교육은 10월 말까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은경 객원기자 flower9701@korea.kr

인천영종소방서 예방총괄팀 소방위 황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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