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소방서(서장 유형민)는 지난 1일부터 영종도 관내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작년 대비 2개소 확장해 을왕리와 왕산, 하나개해수욕장 3개소에 고정배치 해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사고 대비 운영 중이다.
인천공항소방서 지역안전대책위원회는 여름철 해수욕장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했다.
지역안전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2월 21일 발대해 무의도와 용유지역 소화기를 보급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등 공항소방서 소방행정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행정기관간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관리뿐 아니라 소방과 지자체, 경찰, 해안경비안전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해수욕장 운영 중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관련기관별 해수욕장 수상ㆍ수변을 교차 순찰하는 등 상시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은경 객원기자 flower9701@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영종소방서 예방총괄팀 소방위 황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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