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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 인명 소생시킨 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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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9/30 [14:45]

순천소방서, 인명 소생시킨 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수여

이훈일 객원기자 | 입력 : 2016/09/30 [14:45]
▲ 하트세이버 수여(왼쪽-신충환, 오른쪽-김지건)     ©순천소방서

 

순천소방서(서장 박경수)는 30일 오전 서장실에서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부상으로 실버배지를 수여했다고 전했다. 주인공은 저전119안전센터 신충환, 김지건 대원이다.

 

이번에 하트 세이버로 선정된 이들은 지난 8월 4일 오후 5시 14분경 옥천동 현대아아파트(동원그린빌) 인근 계곡에 빠진 익수자 A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목격자의 신속한 신고와 소방대원의 적극적 응급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이훈일 객원기자 paramil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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