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의성소방서, 손가락 절단 사고 인명구조

광고
허일남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11/02 [11:05]

의성소방서, 손가락 절단 사고 인명구조

허일남 객원기자 | 입력 : 2016/11/02 [11:05]
▲ 환자 지혈 및 부목고정     ©허일남 객원기자

 

의성소방서(서장 홍종태) 안계119안전센터와 119구조구급센터는 지난 1일 오후 12시 5분 경 의성군 단북면 신하리 경운기 손가락 절단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해 요구조자 1명(남, 85)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출동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경운기 뒷바퀴가 경운기 운전자 허벅지를 누르고 있는 상태였고 왼쪽 손가락 약지가 절단된 상태였다.

 

▲ 안동병원 닥터헬기로 이송     ©허일남 객원기자

 

출동대는 환자를 안전하게 구조해 지혈하고 부목 처지 후 안동병원 닥터헬기를 이용, 안동병원으로 이송했다.

 

허일남 객원기자 satto20@korea.kr

광고
[기획-러닝메이트/KFSI]
[기획-러닝메이트/KFSI] 고객 요구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는 ‘고객관리과’
1/5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