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 소화기ㆍ감지기 달아주기 릴레이캠페인 펼쳐겨울철 동안 12개마을 418가구 대상으로 활동
횡성소방서(서장 원미숙)는 지난 11월부터 12개마을 418가구에 대해 주택용소방시설인 소화기와 감지기 달아주기 릴레이 캠페인을 펼쳐나가고 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의 67.7%가 주택에서 발생하고 있어 국민안전처에서는 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 피해를 줄이고자 2012년부터 주택 신축단계에서부터 소화기는 층별로 1개, 감지기는 구획된 실별로 1개씩 의무 설치하도록 했으나 기존주택에 대하여는 5년의 경과규정을 두어 2017년 2월 4일까지 모든 주택에는 의무적으로 소화기와 감지기를 설치하도록 했다.
본서에서는 12월 현재 농협횡성군지부의 협조로 횡성읍 모평리등 8개마을 300가구에, 주택용소방시설 공동구매마을인 공근면 초원2리 등 4개마을 118가구에 소화기1개, 감지기 2개를 설치해 안전한 횡성실현을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가족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심보험인 소화기와 감지기 설치로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가 줄어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준웅 객원기자 gongnoly@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원소방 특수대응단 교육, 구조 담당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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