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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상황! 소방관 대처능력 평가

서울본부, 서든 어택(Sudden Attack) 방식의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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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08/12/04 [14:09]

돌발상황! 소방관 대처능력 평가

서울본부, 서든 어택(Sudden Attack) 방식의 경연대회 개최

유은영 기자 | 입력 : 2008/12/04 [14:09]
▶ sudden attack 방식 소방전술 경연대회     © 서울소방재난본부 제공 ◀
 
각종 재난현장의 특성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술적 지휘능력과 대응활동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기존의 소방기술 경연과는 다른 개념의 서든 어택(sudden attack) 방식의 경연대회가 열렸다.

서울소방재난본부(본부장 정정기)는 이 같은 대회를 4일 도봉구 방학동 소재 서울소방학교 구조구급교육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든어택 방식의 전술경연은 현장에서 즉석으로 지휘관에게 돌발상황을 부여하고 이를 접수받은 지휘관이 보유한 소방력을 최대한 활용해 얼마나 신속하고 전문적인 인명구조를 해내는지 평가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 지휘능력배양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활동능력 평가 방식으로 매우 다양한 재난현장에서 신속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판단력을 배양하고 전문기술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서울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재난현장에 중점을 둔 효과성과 실용성 위주의 교육ㆍ훈련 강화해 각종 재난현장의 돌발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인명구조 뿐 아니라 소방대원도 보호하는 진정한 생명지킴이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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