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서장 황인환)는 관악구 봉천동에 소재한 SK텔레콤 보라매사옥 등 2개소에 방문해 관악구를 대표하는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자체 심사를 진행했다.
이는 2017년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우수사례 경연대회 참가를 위해 관악구를 대표하는 모범사업장을 선정하기 위한 절차다.
평가 기준은 안전관리분야, 소방시설 유지관리 분야, 안전경영시스템 분야 항목 등이며 그 결과 봉천동에 위치한 ‘SK보라매사옥’이 선정됐다.
SK보라매사옥은 4월 말 서울소방재난본부 현지 실사를 받게 되는데 이를 통해 최종심사 대상으로 선정되면 2017년 5월 말로 예정돼 있는 모범사업장 우수사례 발표회에 참석할 수 있게 된다.
인증 사업장에 선정되면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고 2년 간 소방관서 소방특별조사, 합동 소방훈련이 면제되며 수상 사업장은 ‘우수소방대상물’에 추천돼 대외적인 홍보를 통해 우수사례로서 전파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우수한 소방안전관리대상물 관계자의 많은 관심을 바라고 ‘제10회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경연대회’에 대한 일정이나 문의사항은 관악소방서 예방과 검사지도팀(02-875-4327)으로 전화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윤도 객원기자 lydo119@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악소방서 소방행정과 홍보담당 이윤도입니다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