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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피해 경감에 큰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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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도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7/05/04 [11:40]

관악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피해 경감에 큰 역할

이윤도 객원기자 | 입력 : 2017/05/04 [11:40]

 

관악소방서(서장 황인환)는 지난 4월 서울시 관악구의 다세대주택 1층 주차장에서 불이 나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로 진화해 피해 경감에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주민 A(남)씨는 가족들과 집에 있던 중 타는 냄새가 나 나가보니 주차장 후면에 있던 쓰레기 등에 불이 붙어있어 분말소화기를 사용, 진화에 성공해 자칫 주택 전체로 번질 수 있었던 화재를 막아 소중한 재산을 지켜낼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사례였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만큰 꼭 설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윤도 객원기자 lydo119@seoul.go.kr

관악소방서 소방행정과 홍보담당 이윤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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