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 시민안전관리협의회 간담회
시민사회의 자율적 안전관리 체제 정착 위해 마련
김구 객원기자 | 입력 : 2017/05/24 [16:22]
삼척소방서(서장 김형도)는 본서 2층 대회의실에서 시민안전관리 협의회 회원과 소방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상반기 시민안전관리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관내 특정대상물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민간자율 안전관리체제의 조기정착과 회원 상호 간 친목도모,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민자율 안전관리 협의체다.
이번 간담회의 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도계읍 점리 산불관련 사항 ▲2017년 개정된 소방관계법령 전달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등 예방정책 참여 ▲민간자율체제 조기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 등이다.
김형도 서장은 “시민안전관리협의회 회원들이 지역사회의 안전에 대해 책임의식을 갖고 지역주민의 자발적 안전의식 함양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구 객원기자 placid9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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