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소방서(서장 우병호)는 지난 달 30일 가양역에 대한 현지확인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하철9호선의 개통이 임박함에 따라 비상시 현장활동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실시 됐다. 지하철 9호선은 무인자동화설치와 전역 스크린도어설치, 엘리베이터ㆍ에스컬레이터 설치, 사령원ㆍ승무원ㆍ고객 안전원 간 다자간 통화가 가능한 무선통신망 설치 등 첨단 장치들이 설치돼 있으나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스크린도어 개방훈련 및 인명대피 유도, 화재 진압대책, 역사별 취약시설 확인, 유사시 비상연락체계 등을 중점 점검했다. 강서소방서 관계자는 “지하철9호선 직원 신규채용 때부터 적극 협력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해 왔다”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체제로 화재는 물론 구조ㆍ구급대책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방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성윤 객원기자 nowork@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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