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방서(서장 이태형)에서는 소방방재청이 시행하는 제8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수상할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6월 29일 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화재를 비롯한 안전관리 우수기업과 공로자를 크게 우수기업상과 특별상으로 나누어 총 8개분야 29개상으로 나눠 선정한다. 우수기업상 대상 자격은 기업활동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가 우수하고, 최근 2년간 소방방재 관련 피해발생(소방서 기록) 사실이 없어야 하며 산업 재해율이 동종업 평균치 이하의 기업이어야 한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을 수상하는 개인·기업·단체에게는 상장(대통령상 1, 국무총리상 2 등 29개상)과 현판이 수여된다. 안전대상을 수상하고자 희망하는 기업과 개인은 한국안전인증원 홈페이지http://www.safetyzone.or.kr를 참조하고, 한국안전인증원 사무국(02-3701-1641~3)과 영천소방서 방호구조과(054-338-4119)로 문의할 수 있다. 김난희 객원기자 sprayhee@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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