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소방서(서장 이철호)는 지역 주민들이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30℃ 이상의 폭염을 피해 무더위를 식히고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무더위 쉼터’를 운영 중이다.
지난 12일 용유119전센터의 휴게실에 만들어진 ‘무더위 쉼터’에 폭염에 지친 주민들이 찾아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용유119안전센터(센터장 이한진)에서는 찾아온 주민들에게 시원한 선풍기 바람과 냉수를 제공하고 폭염에 지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에 대한 홍보를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입추가 지났지만 낮에는 아직도 폭염주의보가 내리는등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물을 많이 마시는 등 개인 건강관리에도 유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은경 객원기자 flower9701@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영종소방서 예방총괄팀 소방위 황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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