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소방서(서장 김현)는 지난 20일 본서에서 화재피해 위기가정 지원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서는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조속한 생활 안전을 위해 화재 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8월 18일경 화양동 건물 4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내부가 전소돼 화재피해 이재민이 된 거주민 홍모(남)씨의 딱한 사정을 전달받은 광진소방서와 한화손해보험, 전국재해구호협회가 함께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화재피해복구지원 경과보고 설명 ▲지원금 및 지원물품 전달 ▲참석자 좌담회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지원되는 물품은 지원금과 지원물품,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전달됐다.
김현 서장은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시민들에게 화재피해복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빠른 시일 내에 안정적인 생활이 유지되도록 대시민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