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소방서(서장 이영우)는 28일 오전 11월 불조심 강조 달을 맞아 소방차길터주기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농119안전센터 내 상습정체구간(시립대학교 인근) 순회하며 시민에게 소방차 길 터주기ㆍ불조심 홍보 운동을 진행했다.
배영우 전농119안전센터장은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11월은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해 소방서에서는 전 방위 홍보를 하고 있다”며 “각 가정에서는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ㆍ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를 의무화해 우리 집 화재예방을 하고 소방차 출동 시 적극적으로 길을 양보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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